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축제조직위 부산축제조직위, 2026년 비전 확정... 축제를 ‘도시 성장 전략 산업’으로 육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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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고관리자 이메일 admin@domain.com 작성일 2026-02-2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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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산축제조직위, 2026년 비전 확정...

축제를 ‘도시 성장의 전략 산업’으로 육성

CNN도 반한 부산...365일 축제의 도시 ‘글로벌 축제 허브’ 도약

 



◈ 글로벌 위상 입증 : CNN이 주목한 ‘세븐브릿지 투어’와 해외 유료석 82.7%를 기록한 ‘불꽃축제’ 등 역대 최대 성과 기반, 세계적 축제 도시로 도약

◈ 365일 축제의 일상화 : 사계절 내내 끊이지 않는 글로벌 콘텐츠 라인업을 통해 ‘연중무휴’ 축제 도시 부산 완성(세부 일정 3월 중 공개 예정)

◈ 축제의 산업화 본격화 : 축제를 단순 문화행사를 넘어 지역 경제를 견인하는 ‘전략 산업’으로 재정립하여 도시 브랜드 가치 및 경제 경쟁력 강화


□ 2025년 역대 최대 성과 달성… 세계가 주목하는 축제 플랫폼으로 전환

○ 부산축제조직위원회(조직위원장 박형준 부산광역시장)는 2월 25일(수) 정기총회를 개최하고, 2025년도 사업성과를 결산하는 한편 2026년도 사업계획(안)을 확정했다.

○ 이번 총회에서는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된 주요 축제 성과를 공유하고, “세계가 주목하는 글로벌 축제 도시, 부산”이라는 비전 아래 축제의 국제 경쟁력 강화와 조직 혁신 방향을 제시했다.

 

□ 2025년, 수치로 입증한 부산 축제의 성장

○ 2025년은 부산 축제가 양적·질적으로 도약한 해로 평가된다.

○ 특히 부산불꽃축제는 20주년을 맞아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며 117만여 명이 참여, 글로벌 관광상품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. 해외 유료좌석 판매 비율이 82.7%에 달하며 일본·대만 등 아시아 관광객 수요를 집중 견인했다.

○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은 7만여 명을 유치하며 대한민국 대표 록 음악 축제로 자리매김했다. 해외 S급 아티스트 참여와 국제교류 확대를 통해 2026~2027 문화관광축제로 격상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.

○ 또한, 해상교량을 활용한 국내 최초 도심형 사이클 축제 세븐브릿지 투어는 CNN Travel 보도를 통해 국제적 주목을 받으며 부산의 도시 브랜드 가치를 세계에 알렸다.

○ 이 밖에도 부산바다축제, 부산항축제, 부산 밀 페스티벌, 부산원도심활성화축제 등 부산 고유 자산을 기반으로 한 축제들이 지역 상권 활성화와 체류형 관광 확대에 기여했다.

 

□ 2026년도 사업계획, 글로벌 확장과 브랜드 고도화 본격화

○ 부산축제조직위원회는 2026년을 글로벌 축제도시 도약의 원년으로 삼고, 연중 체계적인 축제 운영을 통해 도시 브랜드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.

 

○ 5월 화명생태공원에서 개최되는 ▲부산밀페스티벌을 시작으로 부산 원도심 일원의 ▲부산원도심활성화축제 ‘택슐랭’, 6월 북항 일원의 ▲부산항축제가 상반기 축제 분위기를 견인한다.

○ 이어 8월 다대포해수욕장에서 ▲부산바다축제가 열리고, 10월 삼락생태공원에서 ▲부산국제록페스티벌, 11월 광안리·해운대·이기대 일원에서 ▲부산불꽃축제가 펼쳐지며, 연말에는 용두산공원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▲부산 시민의 종 타종행사로 한 해를 마무리하게 된다.

○ 축제별 상세 개최 일자 등 구체적인 프로그램은 오는 3월 중 부산축제조직위원회 공식 누리집(festivalbusan.com)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.

○ 이와 함께 축제 평가 고도화 및 홍보·연구개발사업을 병행하여 친환경·안전·글로벌 마케팅 기반을 강화하고, 축제를 도시 성장 전략 산업으로 체계화해 나갈 방침이다.

 

□ 박형준 조직위원장, “축제를 도시 성장의 전략 산업으로 육성”

○ 박형준 조직위원장은 “부산의 축제는 이제 지역 행사를 넘어 세계인이 찾는 도시 브랜드 자산이 되고 있다”며, “2026년에는 글로벌 협력과 콘텐츠 혁신을 통해 세계가 주목하는 축제 도시 부산을 완성하겠다”고 밝혔다.

 

□ 부산축제조직위원회, 질적 성장과 글로벌 확장 동시 추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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